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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연표
한 시기 안으로 들어갑니다. 게이지가 그 기간만 담고, 그 시대의 인물과 전투가 모두 나옵니다.
아우구스투스가 공화정의 외피를 남긴 채 1인 지배를 세웠다. 200년간 지중해 전역에 큰 전쟁이 없었고 속주마다 도시와 도로와 수도교가 깔렸다.
신라·고구려·백제가 차례로 서고 가야가 낙동강 유역에 자리 잡았다. 아직 연맹왕국 단계로 왕권이 강하지 않았다.
해당 없음
확장을 멈추고 지키기로 한 황제. 브리타니아에 장벽을 세우고, 재위 절반을 속주를 돌며 보냈으며, 판테온을 다시 지었다.
쿠샨 제국의 전성기를 만들었다. 인도·중앙아시아·중국을 잇는 교역로를 쥐고 그 길로 불교를 북쪽에 퍼뜨렸다.
최초의 지진계를 만들다
속주 히스파니아 출신의 첫 황제. 다키아의 금으로 로마를 다시 짓고 동방으로 진군했다.
장안에서 콘스탄티노폴리스까지. 톈산과 쿤룬 사이 오아시스를 징검다리 삼아 사막을 건넜다. 산맥이 길을 정했다.
유목민의 길. 스키타이·흉노·돌궐·몽골이 이 초원을 따라 동서로 움직였다.
광저우에서 말라카를 거쳐 페르시아만까지. 도자기와 향신료가 이 길로 움직였다.
여름 남서풍에 인도로, 겨울 북동풍에 돌아왔다. 계절풍을 읽어낸 것이 로마와 인도를 직접 이었다.
인물 · 122 · 장벽을 쌓고 제국을 순행한 황제
확장을 멈추고 지키기로 한 황제. 브리타니아에 장벽을 세우고, 재위 절반을 속주를 돌며 보냈으며, 판테온을 다시 지었다.
확장을 멈추고 지키기로 한 황제. 브리타니아에 장벽을 세우고, 재위 절반을 속주를 돌며 보냈으며, 판테온을 다시 지었다.
트라야누스의 먼 친척으로 그의 후계자가 됐다. 즉위하자마자 트라야누스가 정복한 메소포타미아를 포기해 국경을 방어 가능한 선으로 물렸다 — 로마 팽창의 종막이었다.
그는 21년 재위 중 절반 이상을 속주에서 보냈다. 브리타니아 북쪽에 117km의 장벽을, 게르마니아에 목책을 세웠고 군단의 훈련을 직접 점검했다. 그리스 문화를 사랑해 아테네를 대대적으로 꾸몄다.
유대에서 예루살렘을 로마 도시로 재건하려다 바르 코크바 반란을 불렀고, 이를 잔혹하게 진압했다. 「오현제」의 하나로 꼽히지만 원로원과의 관계는 늘 차가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