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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연표
한 시기 안으로 들어갑니다. 게이지가 그 기간만 담고, 그 시대의 인물과 전투가 모두 나옵니다.
로마가 지중해를 장악했지만 그 부가 공화정을 무너뜨렸다. 그라쿠스 형제의 토지 개혁이 유혈로 끝나고, 군벌들이 사병을 거느리며 내전이 반복됐다.
고조선이 무너지고 한의 군현이 설치됐다. 저항 속에서 부여·옥저·동예 같은 정치체가 자라났다.
해당 없음
카틸리나의 음모를 폭로하고 안토니우스를 탄핵했다. 그의 라틴어 문장은 유럽 산문의 교과서가 됐다.
지중해 해적을 석 달 만에 소탕하고 동방을 정복했으나, 삼두정치가 깨진 뒤 파르살루스에서 카이사르에게 졌다.
갈리아를 정복한 군대로 로마를 차지했다. 공화정을 끝냈고 원로원에서 살해됐다.
자기 군대를 이끌고 로마 시내로 진군했다. 넘지 말아야 할 선을 처음 넘었고, 이후 카이사르가 같은 길을 간다.
프톨레마이오스 왕조 300년의 마지막 통치자. 로마의 힘을 빌려 왕국을 지키려 했으나 악티움 이후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장안에서 콘스탄티노폴리스까지. 톈산과 쿤룬 사이 오아시스를 징검다리 삼아 사막을 건넜다. 산맥이 길을 정했다.
유목민의 길. 스키타이·흉노·돌궐·몽골이 이 초원을 따라 동서로 움직였다.
여름 남서풍에 인도로, 겨울 북동풍에 돌아왔다. 계절풍을 읽어낸 것이 로마와 인도를 직접 이었다.
인물 · BC 63 · 공화정을 지키려다 죽은 로마 최고의 웅변가
카틸리나의 음모를 폭로하고 안토니우스를 탄핵했다. 그의 라틴어 문장은 유럽 산문의 교과서가 됐다.
카틸리나의 음모를 폭로하고 안토니우스를 탄핵했다. 그의 라틴어 문장은 유럽 산문의 교과서가 됐다.
아르피눔의 기사 신분 집안에서 태어나 법정 변론으로 이름을 얻었고, 귀족 출신이 아니면서 집정관에 올랐다. 그해 카틸리나의 쿠데타 음모를 원로원에서 폭로해 「조국의 아버지」라 불렸다.
카이사르와 폼페이우스의 내전에서 공화정 편에 섰다가 사면받았고, 카이사르 암살 뒤에는 안토니우스를 열네 차례 연설로 공격했다. 옥타비아누스가 안토니우스와 손잡자 그는 살생부에 올라 목이 잘렸다.
그가 그리스 철학을 라틴어로 옮기며 만든 어휘와 문장은 중세와 르네상스 지식인의 표준이 됐다. 페트라르카가 그의 편지를 발견한 것이 르네상스 인문주의의 출발점 중 하나로 꼽힌다.
지도에서 보기: BC 100년의 세계 · 같은 시대: 폼페이우스 카이사르 술라 클레오파트라 사마천 아우구스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