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투어 · 아무 곳이나 누르면 멈춤
지도에 표시
지도는 휠·더블클릭·드래그 · PgUp/PgDn은 스냅샷 이동
게이지를 Shift+드래그하면 10배 정밀 · 오른쪽 눈금은 인물·전쟁·사건이 있는 자리
틀린 데나 빠진 데를 알려주시면 확인하고 고칩니다.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서버로 아무것도 보내지 않습니다.
나의 연표
한 시기 안으로 들어갑니다. 게이지가 그 기간만 담고, 그 시대의 인물과 전투가 모두 나옵니다.
그리스 각지에 도시국가가 섰다. 왕정이 귀족정으로, 다시 참주정과 민주정으로 갈라졌다. 인구가 늘어 흑해와 시칠리아까지 식민시를 세웠다. 같은 무렵 이탈리아에서는 로마가 왕을 몰아내고 공화정을 세운다.
청동기를 바탕으로 선 한반도 최초의 국가. 연·한과 부딪히며 요동에서 서북부에 걸친 세력을 유지했다.
왜주 왕실이 힘을 잃자 제후들이 「왕을 받든다」는 명분으로 서로를 쳤다. 실제로는 패자 자리를 다툰 것이다.
결과170여 나라가 십여 개로 줄었다. 전쟁이 잦아지자 병법과 외교술이 발달했고, 그 혼란 속에서 공자와 제자백가가 나왔다.
아테네가 부채 노예로 무너지기 직전 조정자로 뽑혔다. 부자와 빈자 어느 쪽도 만족시키지 못했지만 내전은 막았다.
43년을 다스리며 바빌론을 당대 최대의 도시로 만들었다. 이슈타르 문과 공중정원 전설이 그의 것이다.
해당 없음
지명 · BC 600 · 「세상의 절반」이라 불린 사파비의 도읍
셀주크와 사파비의 도읍
이란 고원 한가운데, 자얀데강 유역의 오아시스 도시다. 셀주크 제국이 11세기 이곳을 도읍으로 삼으며 정치적 중심으로 떠올랐다.
1598년 사파비 왕조의 아바스 1세가 다시 이곳을 수도로 정하고 대대적으로 재건했다. 이맘 광장(naqsh-e Jahan)을 중심으로 모스크·궁전·시장을 새로 지었는데, 그 화려함에 「이스파한은 세상의 절반(Esfahan nesf-e jahan)」이라는 말이 붙을 정도였다.
1722년 아프간족(길자이 부족)의 침입으로 함락되며 사파비 왕조가 사실상 무너졌고, 이후 카자르 왕조가 수도를 테헤란으로 옮기며 정치적 중심의 지위는 잃었다.
그러나 도시 자체와 사파비 시기의 건축은 크게 훼손되지 않고 남아, 지금도 이란을 대표하는 역사 도시이자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꼽힌다.
지도에서 보기: BC 700년의 세계 · 같은 시대: 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