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투어 · 아무 곳이나 누르면 멈춤
지도에 표시
지도는 휠·더블클릭·드래그 · PgUp/PgDn은 스냅샷 이동
게이지를 Shift+드래그하면 10배 정밀 · 오른쪽 눈금은 인물·전쟁·사건이 있는 자리
틀린 데나 빠진 데를 알려주시면 확인하고 고칩니다.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서버로 아무것도 보내지 않습니다.
나의 연표
한 시기 안으로 들어갑니다. 게이지가 그 기간만 담고, 그 시대의 인물과 전투가 모두 나옵니다.
그리스 각지에 도시국가가 섰다. 왕정이 귀족정으로, 다시 참주정과 민주정으로 갈라졌다. 인구가 늘어 흑해와 시칠리아까지 식민시를 세웠다. 같은 무렵 이탈리아에서는 로마가 왕을 몰아내고 공화정을 세운다.
청동기를 바탕으로 선 한반도 최초의 국가. 연·한과 부딪히며 요동에서 서북부에 걸친 세력을 유지했다.
왜주 왕실이 힘을 잃자 제후들이 「왕을 받든다」는 명분으로 서로를 쳤다. 실제로는 패자 자리를 다툰 것이다.
결과170여 나라가 십여 개로 줄었다. 전쟁이 잦아지자 병법과 외교술이 발달했고, 그 혼란 속에서 공자와 제자백가가 나왔다.
아테네가 부채 노예로 무너지기 직전 조정자로 뽑혔다. 부자와 빈자 어느 쪽도 만족시키지 못했지만 내전은 막았다.
43년을 다스리며 바빌론을 당대 최대의 도시로 만들었다. 이슈타르 문과 공중정원 전설이 그의 것이다.
해당 없음
지명 · BC 600 · 북주가 완전히 헐어 버린 도읍
원소의 근거지, 뒤에 조위의 도읍
화북 평야, 지금의 허베이성 남부와 허난성이 만나는 지점에 자리했다. 전국시대 위나라 땅이었다가, 후한 말 조조가 이곳을 근거지로 삼으며 정치적 중심으로 떠올랐다.
이후 후조·염위·전연·동위·북제 등 여러 왕조가 번갈아 도읍으로 삼아, 화북에서 손꼽히는 대도시로 성장했다. 조조가 지은 「동작대」를 비롯한 누대 건축이 이 시기 문학(건안문학)의 배경이 되기도 했다.
577년 북제를 멸망시킨 북주가 이 도시를 완전히 불태우고 헐어 버렸다 — 단순한 함락이 아니라 도시 기능 자체를 지우려 한 조치였다는 점에서 다른 정복과 결이 다르다. 이후 인근에 새 현성을 세우며 옛 업성 자리는 버려졌다.
지금은 허난성 안양시 인근의 유적지로만 남아 있으며, 발굴을 통해 옛 도성의 규모가 조금씩 확인되고 있다.
지도에서 보기: BC 700년의 세계 · 같은 시대: 이스파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