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추시대의 패권 다툼BC 770 – BC 476
제·진·초·오·월 등 제후국
왜주 왕실이 힘을 잃자 제후들이 「왕을 받든다」는 명분으로 서로를 쳤다. 실제로는 패자 자리를 다툰 것이다.
성복 BC 632필 BC 597취리 BC 506
결과170여 나라가 십여 개로 줄었다. 전쟁이 잦아지자 병법과 외교술이 발달했고, 그 혼란 속에서 공자와 제자백가가 나왔다.
294년 · 170국이 십여 국으로
아시리아의 정복전쟁BC 745 – BC 609
신아시리아 vs 근동 전역
왜철제 무기와 상비군, 공성탑을 갖춘 최초의 군사국가가 근동을 통째로 삼키려 했다.
사마리아 함락 BC 722라기스 공성 BC 701테베 약탈 BC 663니네베 함락 BC 612
결과이집트에서 페르시아만까지 하나로 묶었지만, 정복지 주민을 통째로 옮겨 심는 공포 통치가 사방에 적을 만들었다. 결국 바빌로니아·메디아 연합에 지워졌다.
136년 · 근동 최초의 통합
산헤립의 유다 원정BC 701
신아시리아 vs 유다 왕국
왜히스기야가 조공을 끊고 이집트에 기대자 아시리아가 응징에 나섰다.
라기스 함락예루살렘 포위
결과46개 성읍이 함락됐으나 예루살렘은 살아남았다 — 성경은 천사를, 아시리아 기록은 조공 납부를, 학자들은 역병을 든다. 히스기야 터널이 이때 판 수로다.
성경과 점토판이 같은 사건을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