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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연표
한 시기 안으로 들어갑니다. 게이지가 그 기간만 담고, 그 시대의 인물과 전투가 모두 나옵니다.
그리스 각지에 도시국가가 섰다. 왕정이 귀족정으로, 다시 참주정과 민주정으로 갈라졌다. 인구가 늘어 흑해와 시칠리아까지 식민시를 세웠다. 같은 무렵 이탈리아에서는 로마가 왕을 몰아내고 공화정을 세운다.
청동기를 바탕으로 선 한반도 최초의 국가. 연·한과 부딪히며 요동에서 서북부에 걸친 세력을 유지했다.
왜봉건으로 나눠 준 제후들이 점차 왕실 말을 듣지 않았다. 서쪽 견융의 압박은 계속 커졌다.
결과유왕이 견융에게 죽고 왕실이 동쪽 낙읍으로 옮겼다. 이때부터 주 왕은 이름만 남고 춘추시대가 시작된다.
실존 여부조차 확실치 않다. 눈이 멀었다는 전승만 있고, 여러 음유시인의 노래가 한 이름으로 묶였을 수 있다.
해당 없음
도시 · BC 776 · 제전이 폐지되며 저문 성역
제전이 폐지되며
그리스 펠로폰네소스반도, 알페이오스강 유역의 제우스 성역이었다. 도시라기보다는 신전과 경기장이 모인 종교·체육 시설 단지에 가깝다.
BC 776년(전통적으로 전하는 연대)부터 4년마다 「올림피아 제전」이 열렸다고 한다 — 이 연대 자체는 훗날 편년을 위해 소급 계산된 것이라 정확도에는 한계가 있지만, 고대 그리스 세계가 공유한 오래된 정기 행사였다는 점은 분명하다. 제전 기간에는 그리스 도시국가 간 전쟁도 잠시 멈추는 「올림픽 휴전」 관습이 있었다.
달리기·레슬링·전차 경주 등을 겨뤘고, 승자는 상금 대신 올리브 나뭇가지 관을 받았다 — 다만 고향 도시로 돌아가면 명예와 함께 실질적인 보상(면세·연금 등)을 받는 경우가 많아, 「순수한 아마추어 정신」이라는 후대의 낭만화된 이미지와는 차이가 있었다는 지적도 있다.
이교 의식으로 간주돼 393년 무렵 테오도시우스 1세의 칙령으로 폐지된 것으로 전통적으로 알려져 있으나, 실제 마지막 대회가 정확히 언제였는지는 사료가 엇갈려 확정되지 않았다. 1896년 근대 올림픽이 아테네에서 부활하기까지 약 1500년의 공백이 있었다.
지도에서 보기: BC 1000년의 세계 · 같은 시대: 로마 메로에 델포이 카르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