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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연표
한 시기 안으로 들어갑니다. 게이지가 그 기간만 담고, 그 시대의 인물과 전투가 모두 나옵니다.
알렉산드로스가 후계자를 정하지 못하고 죽자 부하 장군들이 제국을 나눠 가졌다. 셀레우코스·프톨레마이오스·안티고노스 왕조가 서로 싸우는 동안 서쪽에서 로마가 올라왔다.
청동기를 바탕으로 선 한반도 최초의 국가. 연·한과 부딪히며 요동에서 서북부에 걸친 세력을 유지했다.
왜시칠리아의 용병 집단이 로마와 카르타고 양쪽에 도움을 청하면서, 이탈리아를 막 통일한 로마가 처음으로 바다 건너에 발을 들였다.
결과로마가 함대를 새로 만들어 이겼다. 시칠리아가 첫 해외 속주가 됐다.
사람의 본성은 악하니 예와 학문으로 다듬어야 한다. 그의 제자 한비와 이사가 법가로 갔다.
칼링가 정복에서 10만이 죽는 것을 보고 무력을 버렸다. 이후 불교를 후원하고 바위와 돌기둥에 자기 반성을 새겼다.
그림자만으로 지구 둘레를 재다
인간은 이익으로 움직이니 상과 벌로 다스려라. 진시황이 그의 글을 읽고 만나고 싶어 했으나 동문 이사의 모함으로 옥사했다.
코페르니쿠스보다 먼저 지동설을 말하다
유목민의 길. 스키타이·흉노·돌궐·몽골이 이 초원을 따라 동서로 움직였다.
인물 · BC 250 · 성악설과 예치를 말한 유가의 현실주의자
사람의 본성은 악하니 예와 학문으로 다듬어야 한다. 그의 제자 한비와 이사가 법가로 갔다.
사람의 본성은 악하니 예와 학문으로 다듬어야 한다. 그의 제자 한비와 이사가 법가로 갔다.
조나라 출신으로 제나라 직하학궁의 좌장을 세 번 지냈고, 초나라 난릉의 수령으로 여생을 보냈다. 이사와 한비자가 그에게 배웠다.
그는 본성이 이익을 좋아하고 미워하는 것이니 그대로 두면 다툼이 생기고, 성인이 만든 예로 바로잡아야 한다고 했다. 하늘은 기우제와 무관하게 비를 내린다며 자연과 인간을 갈라 놓았다.
송대 성리학이 맹자를 정통으로 세우면서 그는 이단에 가깝게 밀려났다. 그러나 예를 제도로 본 그의 사상은 한나라 이후 실제 유교 국가의 뼈대였다.
지도에서 보기: BC 300년의 세계 · 같은 시대: 아소카 에라토스테네스 한비자 아리스타르코스 진시황 한니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