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투어 · 아무 곳이나 누르면 멈춤
지도에 표시
지도는 휠·더블클릭·드래그 · PgUp/PgDn은 스냅샷 이동
게이지를 Shift+드래그하면 10배 정밀 · 오른쪽 눈금은 인물·전쟁·사건이 있는 자리
틀린 데나 빠진 데를 알려주시면 확인하고 고칩니다.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서버로 아무것도 보내지 않습니다.
나의 연표
한 시기 안으로 들어갑니다. 게이지가 그 기간만 담고, 그 시대의 인물과 전투가 모두 나옵니다.
아우구스투스가 공화정의 외피를 남긴 채 1인 지배를 세웠다. 200년간 지중해 전역에 큰 전쟁이 없었고 속주마다 도시와 도로와 수도교가 깔렸다.
신라·고구려·백제가 차례로 서고 가야가 낙동강 유역에 자리 잡았다. 아직 연맹왕국 단계로 왕권이 강하지 않았다.
해당 없음
트로이의 아이네이아스가 로마의 조상이 된다는 이야기로 아우구스투스의 새 질서에 신화를 입혔다. 단테는 그를 저승길 안내자로 삼았다.
공화정의 외피를 남긴 채 1인 지배를 세웠다. 200년의 로마 평화가 여기서 시작된다.
프톨레마이오스 왕조 300년의 마지막 통치자. 로마의 힘을 빌려 왕국을 지키려 했으나 악티움 이후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갈리아를 정복한 군대로 로마를 차지했다. 공화정을 끝냈고 원로원에서 살해됐다.
장안에서 콘스탄티노폴리스까지. 톈산과 쿤룬 사이 오아시스를 징검다리 삼아 사막을 건넜다. 산맥이 길을 정했다.
유목민의 길. 스키타이·흉노·돌궐·몽골이 이 초원을 따라 동서로 움직였다.
여름 남서풍에 인도로, 겨울 북동풍에 돌아왔다. 계절풍을 읽어낸 것이 로마와 인도를 직접 이었다.
인물 · BC 19 · 로마의 건국 서사시 「아이네이스」의 시인
트로이의 아이네이아스가 로마의 조상이 된다는 이야기로 아우구스투스의 새 질서에 신화를 입혔다. 단테는 그를 저승길 안내자로 삼았다.
트로이의 아이네이아스가 로마의 조상이 된다는 이야기로 아우구스투스의 새 질서에 신화를 입혔다. 단테는 그를 저승길 안내자로 삼았다.
만토바 근처 농가에서 태어나 로마와 나폴리에서 공부했다. 내전으로 아버지의 땅을 몰수당한 경험이 「목가」의 슬픔에 배어 있고, 아우구스투스의 측근 마이케나스의 후원으로 「농경시」를 썼다.
마지막 11년을 「아이네이스」에 바쳤다. 트로이가 불타자 늙은 아버지를 업고 탈출한 아이네이아스가 카르타고의 여왕 디도를 버리고 이탈리아에 닿아 로마의 씨를 뿌린다는 이야기다. 로마의 사명은 「오만한 자를 꺾고 복종하는 자를 살리는 것」이라고 노래했다.
그리스 여행 중 병을 얻어 죽으며 미완성 원고를 태우라고 했으나 아우구스투스가 막았다. 중세 내내 그는 거의 예언자로 여겨졌고 단테의 「신곡」에서 지옥과 연옥의 길잡이로 나온다.
지도에서 보기: BC 100년의 세계 · 같은 시대: 아우구스투스 클레오파트라 카이사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