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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연표
한 시기 안으로 들어갑니다. 게이지가 그 기간만 담고, 그 시대의 인물과 전투가 모두 나옵니다.
알렉산드로스가 후계자를 정하지 못하고 죽자 부하 장군들이 제국을 나눠 가졌다. 셀레우코스·프톨레마이오스·안티고노스 왕조가 서로 싸우는 동안 서쪽에서 로마가 올라왔다.
청동기를 바탕으로 선 한반도 최초의 국가. 연·한과 부딪히며 요동에서 서북부에 걸친 세력을 유지했다.
해당 없음
인간은 이익으로 움직이니 상과 벌로 다스려라. 진시황이 그의 글을 읽고 만나고 싶어 했으나 동문 이사의 모함으로 옥사했다.
그림자만으로 지구 둘레를 재다
흩어진 전국을 하나로 묶고 문자와 도량형을 통일했다. '황제'라는 말이 여기서 시작된다.
아홉 살에 로마를 미워하겠다고 맹세했다고 전한다. 15년간 이탈리아 안에서 싸우며 로마를 여러 번 궤멸시켰다.
사람의 본성은 악하니 예와 학문으로 다듬어야 한다. 그의 제자 한비와 이사가 법가로 갔다.
부력을 알아내고 지렛대의 원리를 밝혔다. 시라쿠사 공성 때 만든 기계들이 로마 함대를 여러 번 막았다.
유목민의 길. 스키타이·흉노·돌궐·몽골이 이 초원을 따라 동서로 움직였다.
인물 · BC 233 · 법·술·세로 군주의 통치술을 정리한 법가의 완성자
인간은 이익으로 움직이니 상과 벌로 다스려라. 진시황이 그의 글을 읽고 만나고 싶어 했으나 동문 이사의 모함으로 옥사했다.
인간은 이익으로 움직이니 상과 벌로 다스려라. 진시황이 그의 글을 읽고 만나고 싶어 했으나 동문 이사의 모함으로 옥사했다.
한나라 공자로 말을 더듬어 글로 뜻을 폈다. 순자에게 배웠지만 유가의 덕치를 버리고 상앙의 법, 신불해의 술, 신도의 세를 하나로 묶었다.
「고분」「오두」를 읽은 진왕 정은 이 사람과 사귈 수 있다면 죽어도 좋다고 했다. 사신으로 진에 갔으나 이사가 그를 위험하다며 독약을 보냈다.
그가 죽은 지 12년 뒤 진이 천하를 통일했고 그의 방식이 통치의 뼈대가 됐다. 이후 왕조들은 겉으로 유교를 내세우면서 안으로 법가를 썼다 — 「외유내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