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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연표
한 시기 안으로 들어갑니다. 게이지가 그 기간만 담고, 그 시대의 인물과 전투가 모두 나옵니다.
아테네가 델로스 동맹을 제국으로 바꿨고 스파르타가 이를 꺾었다. 도시국가들이 서로를 소모시키는 사이 북쪽 변방의 마케도니아가 그리스 전체를 장악했다.
청동기를 바탕으로 선 한반도 최초의 국가. 연·한과 부딪히며 요동에서 서북부에 걸친 세력을 유지했다.
해당 없음
질병을 신에게서 떼어놓다
책을 한 줄도 쓰지 않았다. 광장에서 사람을 붙들고 「그게 무슨 뜻이냐」고 물었을 뿐인데, 그 물음이 아테네를 불편하게 했다.
스승의 죽음을 보고 민주정에 회의를 품었다. 아카데미아를 세워 900년간 이어지는 학교를 만들었다.
유목민의 길. 스키타이·흉노·돌궐·몽골이 이 초원을 따라 동서로 움직였다.
지명 · BC 400 · 로마 정복 뒤 저문 마케도니아의 도읍
마케도니아의 도읍
그리스 북부 마케도니아 지방의 평야에 자리했다. BC 5세기 말 아민타스 3세 무렵부터 마케도니아 왕국의 도읍이 된 것으로 본다.
필리포스 2세와 그 아들 알렉산드로스 대왕이 태어나고 자란 곳으로, 그리스 세계를 통일하고 페르시아 원정을 준비한 정치적 중심지였다.
BC 168년 로마가 마케도니아 왕국을 무너뜨리며(피드나 전투) 정치적 지위를 잃었고, 이후 지진과 하천의 퇴적으로 항구 기능마저 약해지며 서서히 쇠퇴했다.
20세기 발굴을 통해 화려한 모자이크 바닥 등 왕궁 시기의 흔적이 다수 확인됐으며, 지금은 그리스의 고고 유적지로 남아 있다.
지도에서 보기: BC 400년의 세계 · 같은 시대: 구르간지 메카 티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