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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연표
한 시기 안으로 들어갑니다. 게이지가 그 기간만 담고, 그 시대의 인물과 전투가 모두 나옵니다.
아테네가 델로스 동맹을 제국으로 바꿨고 스파르타가 이를 꺾었다. 도시국가들이 서로를 소모시키는 사이 북쪽 변방의 마케도니아가 그리스 전체를 장악했다.
청동기를 바탕으로 선 한반도 최초의 국가. 연·한과 부딪히며 요동에서 서북부에 걸친 세력을 유지했다.
해당 없음
질병을 신에게서 떼어놓다
책을 한 줄도 쓰지 않았다. 광장에서 사람을 붙들고 「그게 무슨 뜻이냐」고 물었을 뿐인데, 그 물음이 아테네를 불편하게 했다.
스승의 죽음을 보고 민주정에 회의를 품었다. 아카데미아를 세워 900년간 이어지는 학교를 만들었다.
유목민의 길. 스키타이·흉노·돌궐·몽골이 이 초원을 따라 동서로 움직였다.
지명 · BC 400 · 몽골이 댐을 터뜨려 물에 잠긴 도시
화라즘의 도읍
아무다리야강 하류, 지금의 투르크메니스탄·우즈베키스탄 국경 지대에 자리했던 호라즘 지방의 도읍이다. 11~13세기 호라즘샤 왕조 시기 중앙아시아에서 손꼽히는 대도시로 번성했다.
1221년 칭기즈 칸의 몽골군이 이 도시를 포위했는데, 저항이 특히 거세 함락까지 오래 걸렸다고 전한다. 함락 이후 몽골군은 도시를 파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아무다리야강의 둑을 터뜨려 도시 전체를 물에 잠기게 했다는 기록이 있다 — 저항이 컸던 도시에 대한 몽골의 응징이 유독 철저했음을 보여 주는 사례로 자주 인용된다.
이후 인근에 도시가 재건되기는 했으나 옛 중심지로서의 위상은 회복하지 못했다. 지금은 투르크메니스탄의 코네우르겐치라는 소도시 인근에 유적(미나레트 등)이 남아 있다.
지도에서 보기: BC 400년의 세계 · 같은 시대: 메카 티칼 펠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