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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연표
한 시기 안으로 들어갑니다. 게이지가 그 기간만 담고, 그 시대의 인물과 전투가 모두 나옵니다.
그리스 각지에 도시국가가 섰다. 왕정이 귀족정으로, 다시 참주정과 민주정으로 갈라졌다. 인구가 늘어 흑해와 시칠리아까지 식민시를 세웠다. 같은 무렵 이탈리아에서는 로마가 왕을 몰아내고 공화정을 세운다.
청동기를 바탕으로 선 한반도 최초의 국가. 연·한과 부딪히며 요동에서 서북부에 걸친 세력을 유지했다.
왜봉건으로 나눠 준 제후들이 점차 왕실 말을 듣지 않았다. 서쪽 견융의 압박은 계속 커졌다.
결과유왕이 견융에게 죽고 왕실이 동쪽 낙읍으로 옮겼다. 이때부터 주 왕은 이름만 남고 춘추시대가 시작된다.
해당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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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 · BC 800 · 악숨에 무너진 철의 왕국
쿠시 왕국의 도읍. 피라미드가 남았다
나일강 상류, 지금의 수단 지역에 자리한 쿠시 왕국의 후기 도읍이었다. BC 800년 무렵부터 이 일대가 쿠시의 영역이었으나, 도읍이 이곳으로 완전히 옮겨진 것은 BC 6세기 무렵으로 본다.
이집트 양식의 작은 피라미드 수백 기가 남아 있어 「누비아의 피라미드」로 불리며, 철 제련이 활발해 한때 「아프리카의 버밍엄」으로 비유되기도 한다.
이집트 문자와도, 그리스 문자와도 다른 독자적인 「메로에 문자」를 사용했는데, 문자 자체는 해독됐지만 정작 그 언어(메로에어)의 문법과 어휘가 충분히 밝혀지지 않아 기록의 내용은 아직 제한적으로만 읽힌다.
AD 4세기 무렵 에티오피아 고원의 악숨 왕국이 이 지역을 정복하며 쿠시 왕국이 무너진 것으로 보는 것이 통설이다. 다만 그 이전부터 교역로 변화와 자원 고갈로 이미 쇠퇴하고 있었다는 지적도 있어, 악숨의 정복이 유일한 원인이라기보다는 쇠퇴하던 왕국에 마지막 타격을 준 것에 가깝다는 시각도 있다.
지도에서 보기: BC 1000년의 세계 · 같은 시대: 델포이 카르타고 올림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