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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연표
한 시기 안으로 들어갑니다. 게이지가 그 기간만 담고, 그 시대의 인물과 전투가 모두 나옵니다.
히타이트·이집트 신왕국·바빌로니아가 사신과 군대를 주고받았다.
청동기를 바탕으로 선 한반도 최초의 국가. 연·한과 부딪히며 요동에서 서북부에 걸친 세력을 유지했다.
왜100년의 이민족 지배를 끝내려 상이집트의 테베가 일어섰다. 힉소스가 들여온 전차를 그대로 배워서 썼다.
결과아흐모세 1세가 이집트를 재통일하고 신왕국을 열었다. 이후 이집트는 방어가 아니라 선제 공격을 국방으로 삼는다.
왜힉소스를 몰아낸 이집트가 국경을 시리아 밖으로 밀어내려 했다. 완충지대를 만들어 두 번 다시 침입당하지 않겠다는 발상이었다.
결과투트모세 3세가 17차례 원정해 이집트 최대 판도를 만들었다. 나중에는 두 나라가 공주를 주고받는 동맹으로 돌아섰다.
해당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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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 BC 1500 · 한반도가 농사 짓는 사회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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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자리】 BC 1500년 무렵부터다. 한반도에 청동기 문화가 자리 잡았다.
토기가 바뀌었다. 빗살무늬가 사라지고 무늬 없는 그릇이 나온다.
「무문토기」다. 바닥이 평평해 세울 수 있고, 두껍고 크다.
【왜 그렇게 됐나】 사는 곳이 달라졌다.
신석기 마을은 강가와 바닷가에 있었다. 물고기와 조개를 잡았기 때문이다.
청동기 마을은 낮은 구릉으로 올라간다.
밭농사와 논농사를 지었기 때문이다. 물이 잘 빠지고 햇볕이 드는 곳이 필요했다.
여주 흔암리와 부여 송국리에서 탄화된 쌀이 나왔다.
충남 논산 마전리와 울산 무거동에서 논 유적이 나왔다. 수로와 물막이 시설이 있다.
【어떻게 흘렀나】 사회가 바뀌었다.
농사는 저장이 된다. 잉여가 생긴다.
무덤이 그것을 보여 준다.
고인돌이 나타난다. 한반도에 4만 기 넘게 있다. 세계 고인돌의 절반 가까이다.
덮개돌이 수십 톤인 것도 있다. 강화 부근리 고인돌의 덮개돌은 50톤이 넘는다.
옮기려면 수백 명이 필요하다.
그런 사람을 동원할 수 있는 자리가 생겼다는 뜻이다.
부장품에 차이가 난다. 어떤 무덤에는 비파형 동검과 옥이 들어가고 어떤 무덤에는 아무것도 없다.
신석기 무덤에는 그 차이가 거의 없었다.
【그래서】 마을에 도랑이 생긴다.
환호(環濠) 취락이다. 마을 둘레에 도랑을 파고 나무 울타리를 세웠다.
부여 송국리, 진주 대평리가 그렇다.
화살촉이 늘어난다. 그리고 사람을 겨눈 것으로 보이는 것이 나온다.
다툼이 시작된 것이다.
청동기는 귀했다. 무기와 의례 도구로 썼지 농기구로 쓰지 않았다.
농기구는 여전히 돌이었다. 반달돌칼로 이삭을 땄다.
【남은 것】 비파형 동검이 표지다.
손잡이와 몸체를 따로 만들어 조립한다. 중국식 동검은 통째로 붓는다.
만드는 방식 자체가 다른 계통이다.
그 분포가 요령 지방에서 대동강 유역까지 걸친다. 고조선의 범위를 보는 근거가 된다.
미송리형 토기, 탁자식 고인돌과 함께 나오는 지역을 그 문화권으로 본다.
BC 300년 무렵 철기가 들어오며 다시 바뀐다.
그리고 그 무렵 논농사와 금속기가 한반도에서 일본 열도로 건너간다. 야요이 시대의 시작이다.
지도에서 보기: BC 1500년의 세계 · 같은 시대: 베다와 카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