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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기 안으로 들어갑니다. 게이지가 그 기간만 담고, 그 시대의 인물과 전투가 모두 나옵니다.
메소포타미아와 이집트에서 도시와 문자가 나타났다. 관개 농업이 잉여를 만들고 신전과 왕궁이 그것을 관리했다.
청동기를 바탕으로 선 한반도 최초의 국가. 연·한과 부딪히며 요동에서 서북부에 걸친 세력을 유지했다.
왜우루크의 루갈자게시가 수메르를 통합하려 하자, 키시에서 일어난 사르곤이 먼저 그를 쳤다.
결과메소포타미아 전역이 처음으로 한 왕 아래 들어갔다. 사르곤은 5,400명을 상시 먹인다고 새겼는데, 기록에 남은 최초의 상비군이다.
해당 없음
해당 없음
사건 · BC 2300 · 인더스와 메소포타미아 사이의 섬
수메르 문서에 「해 뜨는 곳의 땅」으로 나오는 딜문이 오늘날 바레인이다. 인더스의 홍옥수와 상아, 오만의 구리가 여기를 거쳐 수메르로 갔다. 청동기 세계가 이미 대양을 건너 이어져 있었다는 증거다.
【그때 그 자리】 페르시아만의 바레인과 그 일대다.
수메르 기록에 「딜문」으로 나온다.
BC 2300년 무렵부터 중계 무역으로 번성했다.
【왜 그렇게 됐나】 위치가 전부였다.
메소포타미아에는 없는 것이 많았다. 구리와 주석과 목재와 보석용 돌이다.
그것이 동쪽에 있었다. 오만에 구리, 아프가니스탄에 청금석, 인더스에 홍옥수와 상아가 있었다.
딜문이 그 사이에 있었다.
배가 페르시아만을 오갔다. 딜문에서 짐을 바꿔 실었다.
우르에서 나온 점토판에 그 거래가 적혀 있다.
「에아나시르」라는 상인의 편지가 유명하다. 구매자 난니가 보낸 항의문이다.
「당신은 나에게 좋은 구리를 주겠다고 했는데 (…) 등급이 낮은 것을 주고 가라고 했다. 내가 누구라고 나를 이렇게 대하는가.」
지금까지 알려진 가장 오래된 소비자 불만 편지로 자주 인용된다. 3,700년 전 것이다.
【어떻게 흘렀나】 딜문은 수메르 신화에서 특별한 자리에 있다.
「엔키와 닌후르쌍」이라는 시에 낙원으로 나온다.
「딜문에서는 까마귀가 울지 않고, 사자가 죽이지 않으며, 늑대가 새끼 양을 채 가지 않는다. (…) 병든 눈을 가진 자가 나는 눈이 아프다고 말하지 않는다.」
죽음과 병이 없는 땅이다.
홍수에서 살아남은 우트나피시팀이 신들에게 영생을 받아 사는 곳이기도 하다.
왜 이 섬이 낙원이 됐는지에 대한 설명이 있다. 사막 한가운데 담수가 솟는 섬이었다는 것이다.
바레인에는 지금도 바다 밑에서 민물이 솟는 곳이 있다.
【그래서】 무덤이 엄청나게 많다.
바레인에 고분이 한때 17만 기 있었다고 추정된다. 지금은 도시 개발로 상당수가 사라졌다.
그 밀도가 이례적이라, 다른 곳 사람들이 죽어서 이곳에 묻혔다는 가설까지 나왔다.
지금은 대부분 현지 주민의 것으로 본다.
【남은 것】 BC 2천 년기 중반부터 쇠퇴했다.
인더스 문명이 무너지면서 교역의 한쪽이 사라졌다.
육로가 발달한 것도 원인으로 거론된다.
칼라트 알바레인 유적이 2005년 세계유산이 됐다.
중계 무역으로 큰 곳이 그 길이 끊기면 어떻게 되는가를 보여 주는 이른 사례다.
지도에서 보기: BC 3000년의 세계 · 같은 시대: 엔헤두안나 사르곤의 정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