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아스기

300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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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억 년 전
AD 2025
시대
주요 공격
주요 공격
국사

지질시대

기후

조산운동

생물과 공룡

대멸종

인류의 이동

그 해의 정치

문명의 새벽

메소포타미아와 이집트에서 도시와 문자가 나타났다. 관개 농업이 잉여를 만들고 신전과 왕궁이 그것을 관리했다.

한반도

선사

빗살무늬토기와 간석기의 시대. 아직 국가라 부를 정치체가 없다.

전쟁

해당 없음

멸망

도시

퍼지는 중

이 막

세력

그때 그 사람

해당 없음

그 무렵의 사건

해당 없음

교역로

해당 없음

트라이아스기 — 2억 5200만~2억 100만 년 전

지질시대 · 2억 5200만~2억 100만 년 전

텅 빈 세계에서 살아남은 것들이 자리를 다시 채웠다. 공룡과 포유류가 거의 동시에 등장한다.

기후

지금보다 약 +8℃ · 이산화탄소 1,700 ppm · 혹서 지구. 시베리아 트랩의 여파로 적도 바다가 40℃까지 올랐다. 한동안 생물이 살 수 없는 지대가 있었다.

대륙

판게아 분열 시작 (2억 100만 년 전) — 중앙 대서양이 열리기 시작했다. 지금도 매년 2~3cm씩 벌어지고 있다.

생물

에오랍토르 (2억 3300만 년 전 · 최초의 공룡 무리) — 몸길이 1m 남짓. 이때만 해도 생태계의 조연이었다. 아르헨티나 이스치괄라스토에서 나왔다.

익룡 (2억 2800만 년 전 · 척추동물 최초의 비행) — 넷째 손가락 하나가 길어져 날개막을 지탱했다. 새보다 7천만 년 먼저 날았다.

최초의 포유류 (2억 2500만 년 전 · 쥐만 한 야행성 동물) — 공룡을 피해 밤에 움직였다. 1억 6천만 년을 그렇게 조연으로 버틴다.

대멸종

페름기 말 대멸종 (2억 5200만 년 전) — 시베리아 트랩에서 100만 년간 용암이 흘러 200만 ㎦를 덮었다. 이산화탄소와 황이 대기를 채우고 바다가 산성화됐다. 해양 96% · 육상 척추동물 70% 소멸. 역사상 최악

트라이아스기 말 대멸종 (2억 100만 년 전) — 판게아가 갈라지며 중앙 대서양에 거대한 화산 지대가 열렸다. 경쟁자가 사라진 자리를 공룡이 차지한다. 생물 속의 약 절반 소멸 · 공룡의 시대가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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