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기

300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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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억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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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주요 공격
주요 공격
국사

지질시대

기후

조산운동

생물과 공룡

대멸종

인류의 이동

그 해의 정치

문명의 새벽

메소포타미아와 이집트에서 도시와 문자가 나타났다. 관개 농업이 잉여를 만들고 신전과 왕궁이 그것을 관리했다.

한반도

선사

빗살무늬토기와 간석기의 시대. 아직 국가라 부를 정치체가 없다.

전쟁

해당 없음

멸망

도시

퍼지는 중

이 막

세력

그때 그 사람

해당 없음

그 무렵의 사건

해당 없음

교역로

해당 없음

제4기 — 260만~년 전

지질시대 · 260만~년 전

빙하기와 간빙기가 10만 년 주기로 반복됐다. 그 진동 속에서 호모 사피엔스가 지구 전체로 퍼졌다.

기후

지금보다 −5℃ ~ 0℃ 진동 · 이산화탄소 180 ~ 280 ppm · 빙하기 반복 지구. 10만 년 주기로 빙기와 간빙기가 오갔다. 마지막 빙기 절정은 2만 년 전이다.

생물

호모 하빌리스 (230만 년 전 · 손쓴 사람 — 첫 석기) — 올두바이에서 뗀석기와 함께 나왔다. 뇌가 600cc로 커졌다. 이름이 '손을 쓰는 사람'인데, 정작 석기는 그보다 앞선 종도 만들었다는 증거가 뒤에 나왔다.

호모 에렉투스 (190만 년 전 · 불을 쓰고 아프리카를 나서다) — 몸이 현생 인류에 가까워졌다. 인류 종 가운데 처음으로 대륙을 넘었다.

파란트로푸스 (180만 년 전 · 턱으로 승부한 곁가지) — 어금니가 사람의 네 배였고 머리 꼭대기에 근육이 붙는 뼈 능선이 솟아 있었다. 단단한 것을 씹는 쪽으로 갔다. 호모와 100만 년을 나란히 살다 사라진 곁가지다.

호모 하이델베르겐시스 (60만 년 전 · 네안데르탈과 우리의 조상) — 에스파냐 '뼈의 구덩이'에서 28명분이 한꺼번에 나왔다. 시신을 한자리에 모은 가장 이른 흔적일 수 있다. 이 무리에서 유럽 쪽은 네안데르탈인으로, 아프리카 쪽은 우리로 갈라진다.

네안데르탈인 (43만 년 전 · 우리 안에 남은 사람들) — 뇌는 우리보다 컸고 추위에 맞게 몸이 두꺼웠다. 죽은 이를 묻고 안료를 쓰고 동굴에 손자국을 남겼다. 4만 년 전 사라졌지만 아프리카 밖 사람의 유전자 1~2%가 그들 것이다 —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았다.

호모 사피엔스 (30만 년 전 · 우리) — 모로코 제벨 이르후드에서 30만 년 전 화석이 나왔다. 우리 종의 시작이 그만큼 밀려 올라갔다.

호모 날레디 (30만 년 전 · 좁은 굴 안에 쌓인 뼈) — 남아프리카의 들어가기도 어려운 굴에서 15명분이 나왔다. 뇌는 작은데 손과 발은 우리에 가깝다. 우리와 같은 시대를 살았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인류 계통이 하나의 사다리가 아님이 분명해졌다.

데니소바인 (20만 년 전 · 뼛조각과 유전자로만 아는 사람) — 알타이 동굴의 손가락뼈 한 조각에서 유전자를 읽어 새로운 사람 종을 알아냈다. 화석이 아니라 유전자로 먼저 정의된 첫 인류다. 티베트인의 고산 적응 유전자가 이들에게서 왔다.

호모 플로레시엔시스 (10만 년 전 · 키 1m의 섬 사람) — 인도네시아 플로레스섬에서 나왔다. 키 1.1m, 뇌는 침팬지만 했는데 석기를 만들고 불을 썼다. 섬에 갇힌 큰 동물이 작아지는 현상이 사람에게도 일어난 것으로 본다. 5만 년 전까지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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