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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연표
한 시기 안으로 들어갑니다. 게이지가 그 기간만 담고, 그 시대의 인물과 전투가 모두 나옵니다.
메소포타미아와 이집트에서 도시와 문자가 나타났다. 관개 농업이 잉여를 만들고 신전과 왕궁이 그것을 관리했다.
빗살무늬토기와 간석기의 시대. 아직 국가라 부를 정치체가 없다.
해당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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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질시대 · 3억 5900만~2억 9900만 년 전
거대한 양치식물 숲이 대륙을 덮었다. 산소 농도가 35%까지 올라 날개폭 70cm짜리 잠자리가 날았다. 이때 묻힌 나무가 오늘의 석탄이다.
지금보다 약 +1℃ · 이산화탄소 800 → 350 ppm · 빙실 지구. 거대 삼림이 탄소를 땅에 묻었다. 산소가 35%까지 오르고 남반구에 빙상이 자랐다.
판게아가 뭉치기 시작 (3억 3500만 년 전) — 곤드와나와 로라시아가 다가붙었다. 그 경계에서 애팔래치아 산맥이 솟는다.
판게아 완성 (3억 년 전) — 지구의 육지가 거의 전부 하나로 붙었다. 걸어서 남극에서 북극까지 갈 수 있었다.
메가네우라 (3억 2000만 년 전 · 날개폭 70cm 잠자리) — 산소 농도 35%가 곤충을 거대하게 만들었다. 기관으로 숨쉬는 몸의 한계가 그만큼 밀려났다.
최초의 파충류 (3억 1200만 년 전 · 양막란의 발명) — 껍질 있는 알을 낳으면서 물가를 떠날 수 있게 됐다. 육지 정복의 열쇠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