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기

300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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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억 년 전
AD 2025
시대
주요 공격
주요 공격
국사

지질시대

기후

조산운동

생물과 공룡

대멸종

인류의 이동

그 해의 정치

문명의 새벽

메소포타미아와 이집트에서 도시와 문자가 나타났다. 관개 농업이 잉여를 만들고 신전과 왕궁이 그것을 관리했다.

한반도

선사

빗살무늬토기와 간석기의 시대. 아직 국가라 부를 정치체가 없다.

전쟁

해당 없음

멸망

도시

퍼지는 중

이 막

세력

그때 그 사람

해당 없음

그 무렵의 사건

해당 없음

교역로

해당 없음

석탄기 — 3억 5900만~2억 9900만 년 전

지질시대 · 3억 5900만~2억 9900만 년 전

거대한 양치식물 숲이 대륙을 덮었다. 산소 농도가 35%까지 올라 날개폭 70cm짜리 잠자리가 날았다. 이때 묻힌 나무가 오늘의 석탄이다.

기후

지금보다 약 +1℃ · 이산화탄소 800 → 350 ppm · 빙실 지구. 거대 삼림이 탄소를 땅에 묻었다. 산소가 35%까지 오르고 남반구에 빙상이 자랐다.

대륙

판게아가 뭉치기 시작 (3억 3500만 년 전) — 곤드와나와 로라시아가 다가붙었다. 그 경계에서 애팔래치아 산맥이 솟는다.

판게아 완성 (3억 년 전) — 지구의 육지가 거의 전부 하나로 붙었다. 걸어서 남극에서 북극까지 갈 수 있었다.

생물

메가네우라 (3억 2000만 년 전 · 날개폭 70cm 잠자리) — 산소 농도 35%가 곤충을 거대하게 만들었다. 기관으로 숨쉬는 몸의 한계가 그만큼 밀려났다.

최초의 파충류 (3억 1200만 년 전 · 양막란의 발명) — 껍질 있는 알을 낳으면서 물가를 떠날 수 있게 됐다. 육지 정복의 열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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