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기

300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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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억 년 전
AD 2025
시대
주요 공격
주요 공격
국사

지질시대

기후

조산운동

생물과 공룡

대멸종

인류의 이동

그 해의 정치

문명의 새벽

메소포타미아와 이집트에서 도시와 문자가 나타났다. 관개 농업이 잉여를 만들고 신전과 왕궁이 그것을 관리했다.

한반도

선사

빗살무늬토기와 간석기의 시대. 아직 국가라 부를 정치체가 없다.

전쟁

해당 없음

멸망

도시

퍼지는 중

이 막

세력

그때 그 사람

해당 없음

그 무렵의 사건

해당 없음

교역로

해당 없음

네오기 — 2300만~260만 년 전

지질시대 · 2300만~260만 년 전

초원이 퍼지고 대형 초식동물이 번성했다. 아프리카에서 인류의 계통이 갈라져 나온다.

기후

지금보다 +3℃ → 0℃ · 이산화탄소 400 ppm · 냉각 지구. 초원이 퍼지고 대륙이 마른다. 파나마 지협이 닫히며 해류가 바뀐다.

대륙

파나마 지협이 닫히다 (300만 년 전) — 두 아메리카가 이어졌다. 대서양과 태평양의 해류가 끊기며 북반구 빙하기가 심해진다.

생물

사헬란트로푸스 (700만 년 전 · 침팬지와 갈라진 직후) — 차드 사막에서 두개골 하나가 나왔다. 대후두공이 아래쪽으로 나 있어 두 발로 섰다고 본다. 사람과 침팬지가 갈라진 바로 그 무렵이다. 별명은 투마이 — 삶의 희망이라는 뜻이다.

아르디피테쿠스 (440만 년 전 · 숲에서 두 발로 걸었다) — '아르디'. 엄지발가락이 아직 벌어져 나무를 탈 수 있었는데 골반은 두 발 걷기에 맞춰져 있었다. 초원으로 나와서 두 발로 섰다는 오래된 설명을 흔들었다 — 숲에서 이미 서 있었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 (320만 년 전 · 두 발로 선 인류) — '루시'. 뇌는 아직 작았지만 확실히 두 발로 걸었다. 에티오피아 하다르에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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