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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연표
한 시기 안으로 들어갑니다. 게이지가 그 기간만 담고, 그 시대의 인물과 전투가 모두 나옵니다.
메소포타미아와 이집트에서 도시와 문자가 나타났다. 관개 농업이 잉여를 만들고 신전과 왕궁이 그것을 관리했다.
빗살무늬토기와 간석기의 시대. 아직 국가라 부를 정치체가 없다.
해당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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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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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질시대 · 2300만~260만 년 전
초원이 퍼지고 대형 초식동물이 번성했다. 아프리카에서 인류의 계통이 갈라져 나온다.
지금보다 +3℃ → 0℃ · 이산화탄소 400 ppm · 냉각 지구. 초원이 퍼지고 대륙이 마른다. 파나마 지협이 닫히며 해류가 바뀐다.
파나마 지협이 닫히다 (300만 년 전) — 두 아메리카가 이어졌다. 대서양과 태평양의 해류가 끊기며 북반구 빙하기가 심해진다.
사헬란트로푸스 (700만 년 전 · 침팬지와 갈라진 직후) — 차드 사막에서 두개골 하나가 나왔다. 대후두공이 아래쪽으로 나 있어 두 발로 섰다고 본다. 사람과 침팬지가 갈라진 바로 그 무렵이다. 별명은 투마이 — 삶의 희망이라는 뜻이다.
아르디피테쿠스 (440만 년 전 · 숲에서 두 발로 걸었다) — '아르디'. 엄지발가락이 아직 벌어져 나무를 탈 수 있었는데 골반은 두 발 걷기에 맞춰져 있었다. 초원으로 나와서 두 발로 섰다는 오래된 설명을 흔들었다 — 숲에서 이미 서 있었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 (320만 년 전 · 두 발로 선 인류) — '루시'. 뇌는 아직 작았지만 확실히 두 발로 걸었다. 에티오피아 하다르에서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