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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연표
한 시기 안으로 들어갑니다. 게이지가 그 기간만 담고, 그 시대의 인물과 전투가 모두 나옵니다.
미케네 궁전 문명이 무너진 뒤 문자도 왕궁도 사라졌다. 작은 촌락 단위로 흩어져 살았고 이 시기의 기록은 거의 남지 않았다.
청동기를 바탕으로 선 한반도 최초의 국가. 연·한과 부딪히며 요동에서 서북부에 걸친 세력을 유지했다.
왜봉건으로 나눠 준 제후들이 점차 왕실 말을 듣지 않았다. 서쪽 견융의 압박은 계속 커졌다.
결과유왕이 견융에게 죽고 왕실이 동쪽 낙읍으로 옮겼다. 이때부터 주 왕은 이름만 남고 춘추시대가 시작된다.
해당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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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 BC 900 · 카르타고와 같은 해에 로마에 지워지다
카르타고와 같은 해에 로마가 지웠다
그리스 본토와 펠로폰네소스반도를 잇는 좁은 지협(코린토스 지협)에 자리해, 두 개의 바다(에게해·이오니아해)로 통하는 교역로를 함께 쥔 도시였다. BC 900년 무렵부터 상업 도시국가로 번성했다.
지협을 가로질러 배를 육로로 끌어 옮기는 「디올코스」라는 시설을 만들어 뱃길을 단축했을 정도로 교역에 진심이었다.
BC 146년 로마가 「아카이아 동맹」의 중심이던 이 도시를 철저히 파괴하고 주민을 노예로 팔았다. 같은 해 로마는 지중해 반대편에서 카르타고도 무너뜨렸는데 — 한 해에 로마가 두 강력한 상업 도시를 동시에 지운 것은 우연이 아니라, 이 시기 로마가 지중해 패권을 다지던 흐름과 맞닿아 있다.
BC 44년 카이사르가 로마 식민시로 재건했고, 이후 사도 바울이 머물며 「고린도전서·후서」를 남긴 도시로도 알려졌다. 지금의 코린토스는 그 유적 인근에 있는 근대 도시다.
지도에서 보기: BC 1000년의 세계 · 같은 시대: 스파르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