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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연표
한 시기 안으로 들어갑니다. 게이지가 그 기간만 담고, 그 시대의 인물과 전투가 모두 나옵니다.
미케네 궁전 문명이 무너진 뒤 문자도 왕궁도 사라졌다. 작은 촌락 단위로 흩어져 살았고 이 시기의 기록은 거의 남지 않았다.
청동기를 바탕으로 선 한반도 최초의 국가. 연·한과 부딪히며 요동에서 서북부에 걸친 세력을 유지했다.
왜봉건으로 나눠 준 제후들이 점차 왕실 말을 듣지 않았다. 서쪽 견융의 압박은 계속 커졌다.
결과유왕이 견융에게 죽고 왕실이 동쪽 낙읍으로 옮겼다. 이때부터 주 왕은 이름만 남고 춘추시대가 시작된다.
해당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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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 BC 900 · 아테네와 그리스를 이끈 군사 도시국가
아테네와 겨룬 도시
펠로폰네소스반도 남부, 에우로타스강 유역의 비옥한 분지에 자리했다. BC 900년 무렵부터 도시국가로 성장한 것으로 본다.
정복한 이웃 메세니아인을 「헤일로타이」라는 예속 농노 계급으로 삼아 노동력을 확보했고, 이 때문에 시민 남성 전원이 어려서부터 군사 훈련(아고게)에 집중하는 독특한 사회 체제를 만들었다는 것이 통설이다. 다만 실제 스파르타 사회가 전해지는 만큼 철저히 군사화됐는지, 그 이미지가 후대(주로 아테네인의 기록)에 의해 과장된 것은 아닌지에 대해서는 논쟁이 있다.
BC 480년 테르모필레 전투(레오니다스와 300인)로 페르시아 전쟁에서 상징적 역할을 했고, BC 431~404년 펠로폰네소스 전쟁에서 아테네를 꺾고 그리스의 주도권을 잠시 쥐었다.
BC 371년 레욱트라 전투에서 테베에 패하며 군사 강국으로서의 위상을 잃었고, 이후 서서히 쇠퇴했다. 도시 자체는 로마 시대까지도 이어졌지만 정치적 영향력은 회복하지 못했다.
지도에서 보기: BC 1000년의 세계 · 같은 시대: 코린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