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투어 · 아무 곳이나 누르면 멈춤
지도에 표시
지도는 휠·더블클릭·드래그 · PgUp/PgDn은 스냅샷 이동
게이지를 Shift+드래그하면 10배 정밀 · 오른쪽 눈금은 인물·전쟁·사건이 있는 자리
틀린 데나 빠진 데를 알려주시면 확인하고 고칩니다.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서버로 아무것도 보내지 않습니다.
나의 연표
한 시기 안으로 들어갑니다. 게이지가 그 기간만 담고, 그 시대의 인물과 전투가 모두 나옵니다.
베스트팔렌 조약이 종교가 아니라 주권을 국제 질서의 단위로 삼았다. 절대왕정이 상비군과 관료제로 국가를 다졌다.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연달아 겪었다. 국토가 황폐해지고 명청 교체 속에서 북벌론과 실학이 함께 나왔다.
해당 없음
재상 없이 직접 통치하며 72년간 프랑스를 다스렸다. 베르사유 궁전을 지어 귀족을 곁에 묶어두고 왕권을 절정으로 끌어올렸다.
근대 화학의 문을 열다
형제들을 제거하고 아버지 샤 자한을 유폐시킨 뒤 제위에 올랐다. 남인도까지 정복해 무굴 제국을 최대 영토로 넓혔으나, 이슬람 정통주의 정책으로 힌두교도와의 갈등을 키워 제국 쇠퇴의 씨앗도 함께 뿌렸다는 평가를 받는다.
도박에서 확률론을 끌어내다
시골 젠트리 출신으로 내전에서 철기병을 길러 왕당파를 꺾었다. 왕을 처형했지만 스스로 왕에 가까운 권력을 쥐었다.
오스만이 빈을 두 달째 포위했을 때 폴란드-리투아니아의 왕이 날개 단 기병을 이끌고 언덕에서 내려왔다. 역사상 최대 규모의 기병 돌격으로 꼽힌다.
뉴턴과 별개로 미적분을 완성하다
확실한 것을 찾으려 모든 것을 의심했고, 의심하는 자신만은 의심할 수 없다는 데서 멈췄다.
하늘과 땅이 같은 법칙으로 움직인다는 것을 수식으로 보였다.
바스쿠 다 가마 이후 400년. 지중해를 거치지 않고 아시아에 닿는 길이 열리며 베네치아와 오스만이 밀려났다.
유럽의 공산품 → 아프리카의 노예 → 아메리카의 설탕·면화 → 유럽. 세 대륙이 하나의 경제로 묶였다.
도시 · 1661 · 지참금으로 넘긴 섬, 영국이 인도 최대 항구로 키우다
포르투갈이 지참금으로 넘긴 섬. 영국이 인도 최대 항구로 키웠다
인도 서해안, 원래는 일곱 개의 작은 섬으로 이뤄진 지형이었다. 16세기 포르투갈이 이 섬들을 차지했다.
1661년 포르투갈 공주 카타리나 브라간사가 영국 찰스 2세와 결혼하면서 이 섬들을 지참금의 일부로 넘겼다 — 왕실 혼인이 식민지 영토를 이전시킨 이례적인 사례다. 이후 1668년 영국 왕실이 이를 동인도회사에 헐값에 임대하면서 본격적인 개발이 시작됐다.
동인도회사는 섬 사이를 매립해 하나의 큰 육지로 연결했고(호른비 벨라드 사업 등), 이렇게 만들어진 항구는 이후 인도 서부 최대의 무역항이자 영국령 인도 경제의 핵심 도시로 성장했다.
1995년 도시 이름이 힌디어·마라티어 명칭인 「뭄바이」로 공식 변경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