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린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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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억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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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주요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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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사

지질시대

기후

조산운동

생물과 공룡

대멸종

인류의 이동

그 해의 정치

암흑기 그리스

미케네 궁전 문명이 무너진 뒤 문자도 왕궁도 사라졌다. 작은 촌락 단위로 흩어져 살았고 이 시기의 기록은 거의 남지 않았다.

한반도

고조선

청동기를 바탕으로 선 한반도 최초의 국가. 연·한과 부딪히며 요동에서 서북부에 걸친 세력을 유지했다.

전쟁 1건

서주의 정벌과 견융의 침입BC 1042 – BC 771
주 vs 동이·회이·견융

봉건으로 나눠 준 제후들이 점차 왕실 말을 듣지 않았다. 서쪽 견융의 압박은 계속 커졌다.

동이 정벌호경 함락 BC 771

결과유왕이 견융에게 죽고 왕실이 동쪽 낙읍으로 옮겼다. 이때부터 주 왕은 이름만 남고 춘추시대가 시작된다.

271년 · 봉건 질서의 이완

멸망

도시

퍼지는 중

이 막

세력

그때 그 사람

해당 없음

그 무렵의 사건

BC 900
쿠시의 부상
누비아가 금과 철로 일어섰다.
이집트의 지배에서 벗어난 누비아가 나파타를 중심으로 왕국을 세웠다. 200년 뒤에는 거꾸로 이집트를 정복해 제25왕조, 이른바 흑인 파라오의 시대를 연다. 이집트보다 많은 피라미드가 수단에 남아 있다.
BC 900
차빈
안데스 최초의 큰 신전.
고원의 신전 안에 돌길이 미로처럼 나 있고 그 한가운데에 4.5미터짜리 조각이 서 있다. 물길을 내어 물소리가 울리게 했다. 안데스 전역이 처음으로 같은 무늬와 같은 신을 공유한 시기다.
BC 900
라피타 이후 — 피지·통가·사모아
먼 바다 끝에서 항해가 잠시 멈췄다.
라피타 토기를 만들던 사람들이 피지와 통가와 사모아에 닿은 뒤, 다음 섬으로 가기까지 1,500년이 걸렸다. 그 사이에 폴리네시아의 말과 사회가 여기서 따로 자란다. 왜 멈췄는지는 바람과 해류 때문으로 본다.

교역로

해당 없음

코린토스

도시 · BC 900 · 카르타고와 같은 해에 로마에 지워지다

카르타고와 같은 해에 로마가 지웠다

그리스 본토와 펠로폰네소스반도를 잇는 좁은 지협(코린토스 지협)에 자리해, 두 개의 바다(에게해·이오니아해)로 통하는 교역로를 함께 쥔 도시였다. BC 900년 무렵부터 상업 도시국가로 번성했다.

지협을 가로질러 배를 육로로 끌어 옮기는 「디올코스」라는 시설을 만들어 뱃길을 단축했을 정도로 교역에 진심이었다.

BC 146년 로마가 「아카이아 동맹」의 중심이던 이 도시를 철저히 파괴하고 주민을 노예로 팔았다. 같은 해 로마는 지중해 반대편에서 카르타고도 무너뜨렸는데 — 한 해에 로마가 두 강력한 상업 도시를 동시에 지운 것은 우연이 아니라, 이 시기 로마가 지중해 패권을 다지던 흐름과 맞닿아 있다.

BC 44년 카이사르가 로마 식민시로 재건했고, 이후 사도 바울이 머물며 「고린도전서·후서」를 남긴 도시로도 알려졌다. 지금의 코린토스는 그 유적 인근에 있는 근대 도시다.

지도에서 보기: BC 1000년의 세계 · 같은 시대: 스파르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