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투어 · 아무 곳이나 누르면 멈춤
지도에 표시
지도는 휠·더블클릭·드래그 · PgUp/PgDn은 스냅샷 이동
게이지를 Shift+드래그하면 10배 정밀 · 오른쪽 눈금은 인물·전쟁·사건이 있는 자리
틀린 데나 빠진 데를 알려주시면 확인하고 고칩니다.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서버로 아무것도 보내지 않습니다.
나의 연표
한 시기 안으로 들어갑니다. 게이지가 그 기간만 담고, 그 시대의 인물과 전투가 모두 나옵니다.
히타이트·이집트 신왕국·바빌로니아가 사신과 군대를 주고받았다.
청동기를 바탕으로 선 한반도 최초의 국가. 연·한과 부딪히며 요동에서 서북부에 걸친 세력을 유지했다.
왜힉소스를 몰아낸 이집트가 국경을 시리아 밖으로 밀어내려 했다. 완충지대를 만들어 두 번 다시 침입당하지 않겠다는 발상이었다.
결과투트모세 3세가 17차례 원정해 이집트 최대 판도를 만들었다. 나중에는 두 나라가 공주를 주고받는 동맹으로 돌아섰다.
계모 하트셉수트의 그늘에서 20년을 기다렸다가 즉위했다. 17차례 원정으로 이집트 최대 판도를 만들었다.
조카의 섭정으로 시작해 스스로 파라오가 됐다. 초상에 왕의 수염을 달게 한 것은 속임수가 아니라 왕권의 표식이었다.
해당 없음
인물 · BC 1457 · 이집트의 나폴레옹
계모 하트셉수트의 그늘에서 20년을 기다렸다가 즉위했다. 17차례 원정으로 이집트 최대 판도를 만들었다.
【그때 그 자리】 어릴 때 왕이 됐으나 계모 하트셉수트가 22년을 다스렸다. 그동안 군에서 자랐다.
【왜 그렇게 됐나】 하트셉수트가 죽자 곧바로 나갔다. 첫 원정이 메기도다.
가나안 연합군이 메기도에 모여 있었다. 세 갈래 길이 있었는데 참모들은 넓은 길을 권했다. 그는 좁고 험한 아루나 협곡을 골랐다 — 한 줄로 서야 지날 수 있는 길이라 적이 예상하지 못했다.
「내 앞의 신이 이끄시니 나는 그 길로 간다.」 협곡을 빠져나와 적의 뒤를 쳤다.
적이 성으로 달아나자 이집트군이 노획물을 챙기느라 추격을 멈췄다. 그 바람에 7개월을 포위해야 했다.
【어떻게 흘렀나】 20년에 걸쳐 17차례 원정했다. 남으로 누비아, 북으로 유프라테스까지 갔다.
정복만 하지 않았다. 정복한 지역 왕들의 아들을 이집트로 데려와 교육시킨 뒤 돌려보냈다 — 이집트 문화를 익힌 자들이 통치하게 한 것이다.
카르나크 신전 벽에 원정 기록을 상세히 새겼다. 날짜와 노획물의 수량까지 적혀 있어 고대 전쟁사의 일급 사료가 된다.
【그래서】 이집트가 가장 넓었던 때다. 「이집트의 나폴레옹」이라 불린다.
다만 나폴레옹과 달리 그는 무너지지 않았다. 54년을 다스리고 병으로 죽었다.
【남은 것】 메기도 전투는 상세한 기록이 남은 가장 오래된 전투다. 지금도 사관학교에서 가르친다.
그 메기도가 그리스어로 하르마게돈 — 아마겟돈이다. 세상의 마지막 전쟁이 벌어질 곳이라는 이름이 여기서 왔다.
지도에서 보기: BC 1500년의 세계 · 같은 시대: 하트셉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