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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연표
한 시기 안으로 들어갑니다. 게이지가 그 기간만 담고, 그 시대의 인물과 전투가 모두 나옵니다.
메소포타미아와 이집트에서 도시와 문자가 나타났다. 관개 농업이 잉여를 만들고 신전과 왕궁이 그것을 관리했다.
청동기를 바탕으로 선 한반도 최초의 국가. 연·한과 부딪히며 요동에서 서북부에 걸친 세력을 유지했다.
해당 없음
구티인을 몰아내고 우르를 다시 세웠다. 함무라비보다 300년 앞서 법을 글로 새겼고, 형벌이 오히려 더 온건했다.
해당 없음
인물 · BC 2100 · 함무라비보다 300년 앞선 법전
구티인을 몰아내고 우르를 다시 세웠다. 함무라비보다 300년 앞서 법을 글로 새겼고, 형벌이 오히려 더 온건했다.
【그때 그 자리】 BC 22세기 말. 아카드 제국이 무너지고 구티족이 물러간 뒤 우르가 다시 일어섰다. 우르 제3왕조다.
【왜 그렇게 됐나】 우르남무는 도시를 다시 세웠다. 우르의 지구라트가 그의 것이다 — 지금도 이라크에 남아 있는, 가장 잘 보존된 지구라트다.
운하를 파고 도로를 놓고 도량형을 통일했다.
【어떻게 흘렀나】 법전을 남겼다. 지금까지 알려진 가장 오래된 법전이다. 함무라비 법전보다 300년 앞선다.
성격이 다르다. 함무라비가 「눈에는 눈」의 동해보복이라면 우르남무는 벌금이다. 「사람의 눈을 상하게 한 자는 은 반 미나를 단다.」
몸으로 갚게 하지 않고 돈으로 갚게 한 것이 더 발달한 형태인지, 신분에 따라 값이 달랐던 사회의 반영인지는 갈린다.
머리말에 이렇게 적혀 있다. 「고아를 부자에게 넘기지 않았고 과부를 힘 있는 자에게 넘기지 않았으며 한 세겔 가진 사람을 한 미나 가진 사람에게 넘기지 않았다.」
【그래서】 우르 제3왕조는 100년쯤 갔다. 엘람의 침입으로 무너진다.
【남은 것】 「법을 문서로 적어 모두가 알게 한다」는 생각이 여기서 시작된다. 왕이 마음대로 하지 않겠다는 선언이기도 하고, 왕의 권위를 세우는 방법이기도 했다.
우르는 아브라함이 떠나온 도시로도 알려져 있다.
지도에서 보기: BC 3000년의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