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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연표
한 시기 안으로 들어갑니다. 게이지가 그 기간만 담고, 그 시대의 인물과 전투가 모두 나옵니다.
아테네가 델로스 동맹을 제국으로 바꿨고 스파르타가 이를 꺾었다. 도시국가들이 서로를 소모시키는 사이 북쪽 변방의 마케도니아가 그리스 전체를 장악했다.
청동기를 바탕으로 선 한반도 최초의 국가. 연·한과 부딪히며 요동에서 서북부에 걸친 세력을 유지했다.
왜변방 취급받던 마케도니아가 금광 수입으로 상비군을 길렀다. 긴 창 사리사와 망치-모루 전술이 무기였다.
결과카이로네이아에서 아테네·테베 연합을 꺾고 그리스를 통합했다. 열여덟 살 알렉산드로스가 이 전투에서 좌익을 맡았다.
왜아버지 필리포스가 그리스를 통합하며 준비한 페르시아 원정을, 즉위한 알렉산드로스가 그대로 밀어붙였다. 명분은 페르시아 전쟁의 복수였다.
결과11년 만에 그리스에서 인더스까지 닿았다. 후계자를 정하지 못하고 32세에 죽는다.
플라톤의 제자이자 알렉산드로스의 스승. 관찰과 분류로 세계를 설명하려 했고, 그의 체계는 2천 년 동안 서양 학문의 표준이었다.
스무 살에 즉위해 11년 만에 인더스까지 닿았다. 후계자를 정하지 못하고 32세에 죽는다.
알렉산드로스가 인더스까지 왔다 물러간 뒤의 혼란을 타고 난다 왕조를 무너뜨렸다. 조언자 카우틸리야가 통치와 첩보에 관한 책을 남겼다.
사람은 본디 착하다 — 그러니 임금은 힘이 아니라 어짊으로 다스려야 하고, 백성을 버린 임금은 갈아치울 수 있다고까지 말했다.
유목민의 길. 스키타이·흉노·돌궐·몽골이 이 초원을 따라 동서로 움직였다.
인물 · BC 335 · 논리학에서 생물학까지 학문의 틀을 세운 철학자
플라톤의 제자이자 알렉산드로스의 스승. 관찰과 분류로 세계를 설명하려 했고, 그의 체계는 2천 년 동안 서양 학문의 표준이었다.
플라톤의 제자이자 알렉산드로스의 스승. 관찰과 분류로 세계를 설명하려 했고, 그의 체계는 2천 년 동안 서양 학문의 표준이었다.
마케도니아 궁정 의사의 아들로 태어나 17세에 아테네의 아카데메이아에 들어가 플라톤에게 20년을 배웠다. 스승이 죽은 뒤 마케도니아로 돌아가 어린 알렉산드로스를 가르쳤다.
다시 아테네로 와 리케이온을 열고 걸어 다니며 강의했다. 그는 이데아를 찾는 대신 눈앞의 것을 관찰하고 분류했다 — 500종이 넘는 동물을 기록했고, 정치체제를 비교했으며, 논증의 형식을 처음 정리했다.
알렉산드로스가 죽자 반마케도니아 감정에 밀려 아테네를 떠났고 이듬해 죽었다. 그의 저작은 이슬람 세계를 거쳐 중세 유럽으로 돌아와 「철학자」라는 이름만으로 통했다.
지도에서 보기: BC 400년의 세계 · 같은 시대: 알렉산드로스 찬드라굽타 마우리아 맹자 유클리드 장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