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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연표
한 시기 안으로 들어갑니다. 게이지가 그 기간만 담고, 그 시대의 인물과 전투가 모두 나옵니다.
메소포타미아와 이집트에서 도시와 문자가 나타났다. 관개 농업이 잉여를 만들고 신전과 왕궁이 그것을 관리했다.
빗살무늬토기와 간석기의 시대. 아직 국가라 부를 정치체가 없다.
왜우루크의 루갈자게시가 수메르를 통합하려 하자, 키시에서 일어난 사르곤이 먼저 그를 쳤다.
결과메소포타미아 전역이 처음으로 한 왕 아래 들어갔다. 사르곤은 5,400명을 상시 먹인다고 새겼는데, 기록에 남은 최초의 상비군이다.
정원사의 양자로 자라 왕의 잔 시중을 들다 스스로 왕이 됐다. 수메르 도시들을 하나의 왕 아래 묶고 정복지에 자기 사람을 총독으로 보냈다.
해당 없음
인물 · BC 2334 · 제국이라는 것을 처음 만든 사람
정원사의 양자로 자라 왕의 잔 시중을 들다 스스로 왕이 됐다. 수메르 도시들을 하나의 왕 아래 묶고 정복지에 자기 사람을 총독으로 보냈다.
【그때 그 자리】 BC 24세기 메소포타미아. 수메르의 도시국가들이 서로 싸우던 때다.
출신이 낮았다. 갈대 바구니에 담겨 강에 버려졌다가 물 긷는 사람에게 건져졌고, 정원사로 자라 키시 왕의 술 따르는 신하가 됐다는 이야기가 전한다. 모세와 사르곤 가운데 어느 쪽이 먼저인가는 논쟁거리다.
【왜 그렇게 됐나】 키시 왕을 몰아내고 우루크의 루갈자게시를 꺾었다. 수메르의 도시들을 차례로 무너뜨렸다.
그전에도 정복은 있었다. 사르곤이 다른 것은 정복한 뒤에 한 일이다.
각 도시의 성벽을 헐고, 자기 사람을 총독으로 앉히고, 아카드어를 공용어로 삼고, 도량형을 통일했다. 딸 엔헤두안나를 우르의 최고 여사제로 보내 종교까지 묶었다.
【어떻게 흘렀나】 페르시아만에서 지중해까지 닿았다고 비문에 적혀 있다. 「위쪽 바다와 아래쪽 바다를 다 씻었다」는 표현이 나온다.
56년을 다스렸다고 전한다. 아카드 제국이다 — 역사상 첫 제국으로 흔히 꼽힌다.
【그래서】 손자 나람신 때 절정에 이르렀다가 그 뒤 무너졌다. 구티족의 침입과 가뭄이 겹쳤다는 것이 유력한 설명이다.
정작 수도 아카드의 위치를 아직 모른다. 메소포타미아 최대의 미해결 문제 가운데 하나다.
【남은 것】 딸 엔헤두안나가 남긴 찬가가 인류 역사상 이름이 알려진 최초의 저자의 글로 꼽힌다.
「사르곤」은 「진정한 왕」이라는 뜻이다. 왕위를 빼앗은 사람이 스스로 붙인 이름이다. 1,500년 뒤 아시리아의 사르곤 2세가 그 이름을 다시 가져다 쓴다.
지도에서 보기: BC 3000년의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