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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연표
한 시기 안으로 들어갑니다. 게이지가 그 기간만 담고, 그 시대의 인물과 전투가 모두 나옵니다.
히타이트·이집트 신왕국·바빌로니아가 사신과 군대를 주고받았다.
청동기를 바탕으로 선 한반도 최초의 국가. 연·한과 부딪히며 요동에서 서북부에 걸친 세력을 유지했다.
해당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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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 · BC 1700 · 불타기 전에 이미 비어 있던 수도
히타이트의 도읍. 불타고 비워졌다
아나톨리아 중부 산악 지대, 방어에 유리한 험한 지형에 자리 잡았다. BC 1700년 무렵부터 히타이트 왕국의 도읍으로 커졌다.
카데시 전투(BC 1274년 무렵)를 이끈 무와탈리 2세를 비롯해, 한때 이집트와 맞먹는 세력을 이 도시에서 지휘했다. 왕궁·신전·거대한 성벽과 사자문 등 유적이 비교적 잘 남아 있다.
BC 1200년 무렵 「청동기 붕괴」로 불리는 동지중해 전역의 연쇄 몰락과 함께 히타이트 왕국도 무너졌다. 발굴 결과 도시가 불에 탄 흔적은 있지만, 정작 그 시점에는 귀중품이나 문서고 대부분이 이미 옮겨진 뒤였고 주민도 상당수 빠져나간 상태였다는 것이 최근 연구의 결론이다 — 외적의 급습이 아니라 왕실이 계획적으로 도읍을 포기한 뒤, 남은 빈 도시에 불이 났을 가능성이 거론된다.
붕괴 원인 자체도 단일하지 않다 — 「바다 민족」의 침입, 가뭄과 기근, 내부 반란 등이 겹쳤다는 것이 지금의 통설이며, 어느 하나만으로 설명하지는 않는다.
지도에서 보기: BC 2000년의 세계 · 같은 시대: 미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