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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연표
한 시기 안으로 들어갑니다. 게이지가 그 기간만 담고, 그 시대의 인물과 전투가 모두 나옵니다.
미케네 궁전 문명이 무너진 뒤 문자도 왕궁도 사라졌다. 작은 촌락 단위로 흩어져 살았고 이 시기의 기록은 거의 남지 않았다.
청동기를 바탕으로 선 한반도 최초의 국가. 연·한과 부딪히며 요동에서 서북부에 걸친 세력을 유지했다.
왜봉건으로 나눠 준 제후들이 점차 왕실 말을 듣지 않았다. 서쪽 견융의 압박은 계속 커졌다.
결과유왕이 견융에게 죽고 왕실이 동쪽 낙읍으로 옮겼다. 이때부터 주 왕은 이름만 남고 춘추시대가 시작된다.
사울을 이어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하나로 묶고 예루살렘을 도읍으로 삼았다. 시편의 상당수가 그의 것으로 전한다.
빛의 신 아후라 마즈다와 어둠의 세력이 싸우고 마지막 심판이 온다는 가르침은 유대교·기독교·이슬람의 종말론에 그림자를 드리웠다.
해당 없음
지명 · BC 1000 · 「천하의 중심」이라 불린 황하 유역
황하 중하류. 「천하의 중심」이라 불린 곳
황하 중하류, 대략 지금의 허난성을 중심으로 한 평야 지대를 가리키는 이름이다. 특정 도시가 아니라 넓은 지역을 뜻하는 지명이며, 낙양·개봉·정저우 등 여러 고대 도읍이 이 안에 있다.
고대 중국인들은 이 지역을 세계의 중심으로 여겼고, 「중국」이라는 이름 자체가 「가운데 나라」라는 뜻으로 이 인식에서 나왔다. 하·상·주부터 여러 왕조가 이곳을 차지하는 것을 곧 「천하를 얻는다」는 의미로 받아들였다.
삼국지의 「중원 축록(逐鹿)」— 중원이라는 사슴을 여럿이 쫓는다 — 이라는 표현처럼, 역대 왕조 교체기마다 이 지역을 둘러싼 쟁탈전이 되풀이됐다.
다만 중국사의 무게중심은 시대에 따라 강남(장강 이남)이나 관중(장안 분지) 쪽으로도 옮겨 다녔다 — 「중원」이 실제 국력의 중심이었던 것은 특정 시기에 국한된다는 점은 유의할 만하다.
지도에서 보기: BC 1000년의 세계 · 같은 시대: 왕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