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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연표
한 시기 안으로 들어갑니다. 게이지가 그 기간만 담고, 그 시대의 인물과 전투가 모두 나옵니다.
메소포타미아와 이집트에서 도시와 문자가 나타났다. 관개 농업이 잉여를 만들고 신전과 왕궁이 그것을 관리했다.
빗살무늬토기와 간석기의 시대. 아직 국가라 부를 정치체가 없다.
해당 없음
해당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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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 · BC 3000 · 여러 번 무너지고 여러 번 다시 선 도시
유다·십자군 왕국의 도읍
유대 산지의 물이 귀한 고지대에 자리 잡았다. BC 4천~3천년 무렵부터 정착이 시작된 것으로 보이며, 기혼샘이라는 하나의 수원이 초기 도시의 위치를 정했다.
BC 10세기 무렵 다윗·솔로몬이 이스라엘 왕국의 도읍으로 삼았다고 성서는 전한다. 이 시기 왕국의 실제 규모와 솔로몬 성전의 존재 여부를 두고는 고고학적 증거가 엇갈려 학계의 논쟁이 계속되고 있다 — 「그때 그 자리」 문서 이견 항목에서 다룬다.
BC 586년 신바빌로니아의 네부카드네자르 2세가 성전을 무너뜨리고 주민을 끌고 갔다(바빌론 유수). BC 538년 페르시아가 바빌론을 정복한 뒤 귀환을 허락하며 성전이 다시 섰다.
AD 70년 로마가 유대 반란을 진압하며 두 번째 성전을 또 무너뜨렸다. 지금 남은 「통곡의 벽」은 그 성전 외벽의 일부다. 135년 바르 코크바 반란 이후에는 유대인의 출입 자체가 한동안 금지됐다.
이후로도 비잔티움·이슬람·십자군·오스만·영국 위임통치를 거치며 지배자가 여러 차례 바뀌었다. 파괴와 재건이 유난히 잦았던 것은 세 종교(유대교·기독교·이슬람) 모두에게 성지였기 때문이다 — 지금도 도시의 지위를 둘러싼 다툼이 끝나지 않았다.
지도에서 보기: BC 3000년의 세계 · 같은 시대: 니네베 다마스쿠스 트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