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라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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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억 년 전
AD 2025
시대
주요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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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사

지질시대

기후

조산운동

생물과 공룡

대멸종

인류의 이동

그 해의 정치

문명의 새벽

메소포타미아와 이집트에서 도시와 문자가 나타났다. 관개 농업이 잉여를 만들고 신전과 왕궁이 그것을 관리했다.

한반도

선사

빗살무늬토기와 간석기의 시대. 아직 국가라 부를 정치체가 없다.

전쟁

해당 없음

멸망

도시

퍼지는 중

이 막

세력

그때 그 사람

해당 없음

그 무렵의 사건

BC 2600
모헨조다로
왕궁도 신전도 없는 계획도시.
격자로 구획된 도로, 집집마다 우물과 화장실, 도시 전체를 도는 하수도. 그런데 거대 무덤도 왕의 조각상도 없다. 누가 어떻게 다스렸는지 아직 아무도 모르고, 인더스 문자는 지금도 해독되지 않았다.
BC 2600
인더스 문명이 서다
왕궁도 거대한 무덤도 없는 계획도시.
모헨조다로와 하라파에 바둑판 거리와 상하수도를 갖춘 도시가 섰다. 벽돌 크기가 수백 킬로미터 떨어진 곳에서도 같다. 그런데 왕을 새긴 조각도, 거대한 무덤도 없다. 문자는 아직 해독되지 않아 이들이 무엇을 생각했는지 모른다.
BC 2560
기자 대피라미드
230만 개의 돌, 20년, 오차 몇 cm.
노예가 아니라 급료를 받는 노동자들이 지었다는 것이 인부 마을 발굴로 밝혀졌다. 밑변 230m의 네 변 길이 차이가 20cm 이내다. 4,000년 가까이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이었다.
BC 2667
계단 피라미드
돌로 건물을 쌓는다는 발상이 처음 나왔다.
임호테프가 조세르 왕을 위해 마스타바를 여섯 층 겹쳐 올렸다. 그 전까지 건물은 진흙벽돌이었다. 이름이 남은 최초의 건축가이자 의사였고, 훗날 이집트인은 그를 신으로 모셨다.

교역로

해당 없음

하라파

지명 · BC 2600 · 인더스 문명의 도시, 문자를 못 읽는다

인더스 문명의 도시

인더스강 지류 라비강 유역, 지금의 파키스탄 펀자브 지방에 자리했다. BC 2600년 무렵 인더스(하라파) 문명이 절정에 이르렀을 때의 주요 도시 중 하나다.

같은 문명의 모헨조다로와 함께 격자형 도로, 정교한 배수 시설, 표준화된 벽돌 크기로 유명하다 — 왕궁이나 대규모 신전으로 단정할 만한 건물이 뚜렷하지 않아, 강한 중앙 권력 없이 운영된 사회였을 가능성이 거론된다.

인더스 문자로 추정되는 짧은 각인이 인장 등에 다수 남아 있지만, 지금까지 해독되지 않았다. 이 때문에 이 문명의 정치체제·언어·역사적 사건에 대해서는 다른 고대 문명에 비해 아는 것이 훨씬 적다.

BC 1900년 무렵부터 인더스 문명 전체가 쇠퇴했는데, 원인으로는 강줄기 변화에 따른 가뭄, 교역로 변화, 기후 변동 등이 거론되지만 어느 하나로 확정되지 않았다. 침입에 의한 멸망이라는 예전 학설(아리아인의 침입)은 지금은 시기가 맞지 않아 부정된다.

지도에서 보기: BC 3000년의 세계 · 같은 시대: 모헨조다로 카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