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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연표
한 시기 안으로 들어갑니다. 게이지가 그 기간만 담고, 그 시대의 인물과 전투가 모두 나옵니다.
해양 민족의 이동과 함께 여러 왕국이 한꺼번에 무너졌다.
청동기를 바탕으로 선 한반도 최초의 국가. 연·한과 부딪히며 요동에서 서북부에 걸친 세력을 유지했다.
왜상 주왕의 폭정에 제후들이 등을 돌렸다. 주 무왕이 「하늘의 명」을 내세워 800 제후를 모았다.
결과상의 병력이 훨씬 많았으나 전선의 노예병이 창을 거꾸로 돌렸다. 주왕은 스스로 불에 뛰어들었고, 천명 사상이 여기서 태어났다.
해당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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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 · BC 1046 · 불타고도 다시 선 중원의 도읍
주·후한·서진·북위의 도읍
황하 남쪽 지류인 뤄허(낙수) 유역, 중원의 한가운데에 자리 잡았다. BC 11세기 무렵 서주가 이곳에 「성주」를 세운 것을 시작으로, 이후 동주·후한·조위·서진·북위 등 여러 왕조가 도읍으로 삼았다 — 「구조고도(九朝古都)」라 불릴 만큼 도읍의 역사가 길다.
AD 190년 동탁이 낙양을 버리고 장안으로 천도하면서, 후한 황실의 궁궐과 민가를 불태우고 주민을 강제로 옮기게 했다고 「삼국지」·「후한서」는 전한다. 이 방화로 도시가 한동안 폐허가 됐다.
그러나 낙양은 이후로도 여러 차례 재건돼 도읍 기능을 되찾았다 — 조위와 서진이 다시 이곳에 도읍했고, 북위도 494년 이곳으로 천도했다. 정치적 중심으로서의 지위가 완전히 끊기지 않고 이어졌다는 점이 낙양의 특징이다.
불교 최초 전래지로 알려진 백마사가 이곳에 있으며, 룽먼 석굴 등 인근의 불교 유적도 이 도시가 여러 왕조의 수도였던 시기에 만들어졌다.
지도에서 보기: BC 1500년의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