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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연표
한 시기 안으로 들어갑니다. 게이지가 그 기간만 담고, 그 시대의 인물과 전투가 모두 나옵니다.
알렉산드로스가 후계자를 정하지 못하고 죽자 부하 장군들이 제국을 나눠 가졌다. 셀레우코스·프톨레마이오스·안티고노스 왕조가 서로 싸우는 동안 서쪽에서 로마가 올라왔다.
청동기를 바탕으로 선 한반도 최초의 국가. 연·한과 부딪히며 요동에서 서북부에 걸친 세력을 유지했다.
왜시칠리아의 용병 집단이 로마와 카르타고 양쪽에 도움을 청하면서, 이탈리아를 막 통일한 로마가 처음으로 바다 건너에 발을 들였다.
결과로마가 함대를 새로 만들어 이겼다. 시칠리아가 첫 해외 속주가 됐다.
사람의 본성은 악하니 예와 학문으로 다듬어야 한다. 그의 제자 한비와 이사가 법가로 갔다.
칼링가 정복에서 10만이 죽는 것을 보고 무력을 버렸다. 이후 불교를 후원하고 바위와 돌기둥에 자기 반성을 새겼다.
그림자만으로 지구 둘레를 재다
인간은 이익으로 움직이니 상과 벌로 다스려라. 진시황이 그의 글을 읽고 만나고 싶어 했으나 동문 이사의 모함으로 옥사했다.
코페르니쿠스보다 먼저 지동설을 말하다
유목민의 길. 스키타이·흉노·돌궐·몽골이 이 초원을 따라 동서로 움직였다.
도시 · BC 250 · 프랑크와 프랑스의 도읍
프랑크·프랑스의 도읍
센강의 섬(시테섬)을 중심으로 발달한 도시다. 켈트족 파리시족이 이 섬에 정착한 것에서 이름이 나왔으며, 로마 시대에는 「루테티아」로 불렸다.
508년 메로빙거 왕조의 클로비스 1세가 프랑크 왕국의 수도로 삼으며 정치적 중심지가 됐다. 이후 카롤루스 왕조 시기에는 도읍이 아헨 등으로 옮겨 가기도 했지만, 987년 위그 카페가 카페 왕조를 열며 파리는 다시 프랑스 왕국의 확고한 수도가 됐다.
중세 내내 유럽에서 손꼽히는 대도시이자 학문 중심지(파리대학, 12세기 설립)로 성장했고, 1789년 프랑스 혁명을 비롯해 근현대 유럽사의 굵직한 사건 다수가 이 도시를 무대로 벌어졌다.
제2차 세계대전 중 1940년 독일에 점령됐다가 1944년 연합군에 의해 해방됐으며, 전투로 인한 파괴를 최소화하기 위해 당시 독일군 사령관 디트리히 폰 콜티츠가 히틀러의 「파리를 불태우라」는 명령을 따르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도에서 보기: BC 300년의 세계 · 같은 시대: 임안 광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