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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연표
한 시기 안으로 들어갑니다. 게이지가 그 기간만 담고, 그 시대의 인물과 전투가 모두 나옵니다.
아테네가 델로스 동맹을 제국으로 바꿨고 스파르타가 이를 꺾었다. 도시국가들이 서로를 소모시키는 사이 북쪽 변방의 마케도니아가 그리스 전체를 장악했다.
청동기를 바탕으로 선 한반도 최초의 국가. 연·한과 부딪히며 요동에서 서북부에 걸친 세력을 유지했다.
해당 없음
질병을 신에게서 떼어놓다
책을 한 줄도 쓰지 않았다. 광장에서 사람을 붙들고 「그게 무슨 뜻이냐」고 물었을 뿐인데, 그 물음이 아테네를 불편하게 했다.
스승의 죽음을 보고 민주정에 회의를 품었다. 아카데미아를 세워 900년간 이어지는 학교를 만들었다.
유목민의 길. 스키타이·흉노·돌궐·몽골이 이 초원을 따라 동서로 움직였다.
도시 · BC 400 · 가뭄과 전쟁으로 비운 마야의 도시
가뭄과 전쟁으로 비웠다
지금의 과테말라 열대 우림 지역에 자리한 마야 문명의 대표적 도시국가였다. BC 4세기 무렵부터 정착이 시작된 것으로 보이며, 고전기(AD 200~900년 무렵) 마야 세계에서 손꼽히는 강국으로 성장했다.
높이 60미터가 넘는 피라미드형 신전 여러 채가 지금도 밀림 속에 남아 있으며, 이웃 도시국가 칼라크물과 오랜 패권 다툼을 벌인 것이 비문 기록으로 확인된다.
9~10세기 마야 저지대 여러 도시가 한꺼번에 쇠퇴한 「마야 문명 붕괴」의 흐름 속에서 티칼도 버려졌다. 가뭄으로 인한 농업 기반 붕괴, 도시국가 간 전쟁 격화, 인구 과밀에 따른 환경 파괴 등이 복합적 원인으로 거론되며, 단일한 원인으로 확정되지는 않았다.
밀림에 묻혀 있던 유적은 19세기 이후 조금씩 알려지기 시작해, 지금은 과테말라를 대표하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이다.
지도에서 보기: BC 400년의 세계 · 같은 시대: 메카 구르간지 펠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