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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연표
한 시기 안으로 들어갑니다. 게이지가 그 기간만 담고, 그 시대의 인물과 전투가 모두 나옵니다.
메소포타미아와 이집트에서 도시와 문자가 나타났다. 관개 농업이 잉여를 만들고 신전과 왕궁이 그것을 관리했다.
빗살무늬토기와 간석기의 시대. 아직 국가라 부를 정치체가 없다.
해당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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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 BC 2750 · 바다를 메워 무너뜨린 페니키아의 섬
바위섬 위의 페니키아 항구. 알렉산드로스가 바다를 메워 함락했다
지중해 동안, 본래는 해안에서 조금 떨어진 바위섬 위에 선 페니키아의 항구 도시였다. BC 2750년 무렵부터 자리 잡았다고 전하며, 자주색 염료(티리언 퍼플)와 원거리 교역으로 이름났다. 카르타고를 비롯한 지중해 각지의 페니키아 식민 도시 대부분이 이곳에서 뻗어 나갔다.
섬이라는 지형 자체가 방어력이었다 — BC 585년 신바빌로니아의 네부카드네자르 2세가 13년을 포위했지만 끝내 함락하지 못했다는 기록이 있다.
BC 332년 알렉산드로스가 이곳을 치면서 상황이 달라졌다. 함락하려면 바다를 건너야 했던 알렉산드로스는 본토와 섬 사이에 방파제를 쌓아 이었고, 7개월의 공성 끝에 섬을 함락했다. 이때 쌓은 둑에 흙과 모래가 계속 쌓이면서, 지금 티레는 완전한 섬이 아니라 육지와 이어진 곶이 됐다 — 한 정복자의 공성전이 지형 자체를 바꾼 드문 사례다.
이후로도 로마·비잔티움을 거치며 항구 도시로 이어졌고, 지금은 레바논의 도시 수르(Sour)로 남아 있다.
지도에서 보기: BC 3000년의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