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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연표
한 시기 안으로 들어갑니다. 게이지가 그 기간만 담고, 그 시대의 인물과 전투가 모두 나옵니다.
메소포타미아와 이집트에서 도시와 문자가 나타났다. 관개 농업이 잉여를 만들고 신전과 왕궁이 그것을 관리했다.
빗살무늬토기와 간석기의 시대. 아직 국가라 부를 정치체가 없다.
해당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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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 BC 2500 · 제국의 이름이 된 첫 도읍
메디아·바빌로니아 연합에 지워졌다
티그리스강 서안의 언덕에 자리 잡았다. BC 2500년 무렵부터 정착이 확인되며, 아시리아라는 이름 자체가 이 도시(아슈르)와 그 수호신에서 나왔다.
BC 2천년기 초에는 소아시아까지 뻗은 교역망의 거점 도시국가로 번성했다. BC 14~7세기 아시리아 제국이 커지는 동안에도 니네베·님루드 등으로 실질적 도읍은 옮겨 갔지만, 아슈르는 종교적 중심지로서 위상을 유지했다.
BC 614년 메디아 왕국이 아시리아를 무너뜨리는 과정에서 이 도시를 함락하고 파괴했다 — 아시리아 제국 최종 붕괴(니네베 함락, BC 612년)보다 앞선 사건이다.
이후에도 파르티아 시기 재건돼 한동안 이어졌으나, 3세기 사산조와의 충돌 이후 완전히 버려진 것으로 본다. 지금은 이라크의 유적지로 남아 있으며, 2003년 이후 내전과 개발 압력으로 보존 상태가 여러 차례 우려를 샀다.
지도에서 보기: BC 3000년의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