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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연표
한 시기 안으로 들어갑니다. 게이지가 그 기간만 담고, 그 시대의 인물과 전투가 모두 나옵니다.
메소포타미아와 이집트에서 도시와 문자가 나타났다. 관개 농업이 잉여를 만들고 신전과 왕궁이 그것을 관리했다.
빗살무늬토기와 간석기의 시대. 아직 국가라 부를 정치체가 없다.
해당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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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 BC 3000 · 가장 오래 사람이 살아온 도시라는 이름표
사람이 끊이지 않고 산 가장 오래된 도시로 꼽힌다
바라다강이 만든 오아시스에 자리 잡았다. BC 3천년 무렵부터 사람이 정착한 흔적이 확인되며, 이 때문에 「끊이지 않고 사람이 살아온 가장 오래된 도시」로 자주 소개된다.
다만 이 「가장 오래된」이라는 타이틀은 다마스쿠스 혼자만의 것이 아니다 — 예루살렘·비블로스·알레포 등도 같은 주장을 편다. 정착의 연속성을 어떻게 정의하느냐(주민 교체·파괴와 재건을 몇 번까지 봐줄 것인가)에 따라 결론이 달라지는, 애초에 딱 떨어지게 답할 수 없는 질문에 가깝다.
아람인의 왕국 「아람다메섹」의 도읍으로 성서에도 여러 차례 등장하며, 이후 아시리아·페르시아·헬레니즘·로마·비잔티움을 거쳤다.
661년 우마이야 왕조가 이곳을 이슬람 제국의 첫 수도로 삼으면서 정치적 전성기를 맞았다. 750년 아바스 왕조가 들어서며 수도는 바그다드로 옮겨 갔지만, 다마스쿠스는 이후로도 지역 중심지로 이어졌다.
20세기 이후에도 시리아의 수도로서 기능을 이어 오고 있어, 정치적 중심의 자리를 5천 년 가까이 놓지 않은 몇 안 되는 도시로 꼽힌다.
지도에서 보기: BC 3000년의 세계 · 같은 시대: 니네베 예루살렘 트로이